[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멕시코 국가대표이자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의 형제인 조나단 도스 산토스가 제대로 사고를 쳤다.
1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LA갤럭시의 미드필더 조나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올렸다. 한 여성과의 잠자리 사진이었다. 여성의 가슴까지 노출됐다. 그는 5분만에 사진을 황급히 내렸지만, 한 팬이 이를 캡처해, 온라인상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조나단에 의해 알몸이 드러난 여성의 정체는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델 아만다 트리비자스였다. 그는 인스타그램 팔로워수가 80만명에 이르는 유명 셀럽이다. 유튜브도 한다. 아만다는 과거 프로 포커선수이자 배우였던 댄 빌제리언과 교제했다.
조나단과 아만다는 이 사건에 대해 현재 함구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