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멕시코 국가대표이자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의 형제인 조나단 도스 산토스가 제대로 사고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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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LA갤럭시의 미드필더 조나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올렸다. 한 여성과의 잠자리 사진이었다. 여성의 가슴까지 노출됐다. 그는 5분만에 사진을 황급히 내렸지만, 한 팬이 이를 캡처해, 온라인상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조나단에 의해 알몸이 드러난 여성의 정체는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델 아만다 트리비자스였다. 그는 인스타그램 팔로워수가 80만명에 이르는 유명 셀럽이다. 유튜브도 한다. 아만다는 과거 프로 포커선수이자 배우였던 댄 빌제리언과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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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과 아만다는 이 사건에 대해 현재 함구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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