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작은 황새' 조재진이 어쩌다FC 전설들의 '헤더 코치'로 나선다.
17일(일) 밤 11시에 TV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JTBC '뭉쳐야 찬다 외전-감독님이 보고 계셔 오싹한 과외'(이하 '오싹한 과외')에서는 '10세 수준 헤더' 어쩌다FC의 골 결정력을 올리기 위한 특급 헤더 과외가 진행된다.
이날 과외 선생님으로 초빙된 조재진 코치는 일명 '헤더 머신'으로 불리며 2004 아테네올림픽 8강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운 스트라이커다. 조재진은 명성에 걸맞게 어쩌다FC를 위한 스탠딩 헤더부터 점핑 헤더까지 완벽한 과외플랜을 짜왔다. 전설들은 이마는 물론 안면 강타까지 몸을 사리지 않으며 수업에 열을 올렸다.
또한 전설들은 퇴근 미션으로 '농구 골대에 헤더로 슛 넣기'에 도전했다. 연습 게임부터 볼이 림에 맞고 떨어지는 등 높은 정확성을 보여준 멤버들은 "한 번에 끝내도 되겠냐""재미없어도 어쩔 수 없다"며 넘치는 자신감으로 '칼퇴'를 예고했다.
과연 '칼퇴'에 성공한 멤버는 누구일지, 조재진과 함께 헤더 고수로 거듭나는 어쩌다FC의 모습은 17일(일) '뭉쳐야 찬다' 본 편이 끝난 밤 11시에 TV와 JTBC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