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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3차 티저 영상은 온 몸을 던지는 화려한 액션은 물론, 불 쇼까지 소화하는 능숙한 요리 실력으로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는 음식 심리 전문 정신과 의사 김해경(송승헌)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크리에이터 회사 대표 남아영(예지원)이 피디 우도희(서지혜)에게 "내가 스튜디오에 딱! 앉혀놓을게"라며 그를 데리고 올 것을 선언, 해경과 도희의 우연한 만남이 이루어질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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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터넷 상에서 시비가 맞붙은 두 사람은 초반부터 상극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정신 의학과 방문을 권유하며 말싸움을 걸어오는 김해경에게 우도희는 "당신 나와! 전번 까고 통화하고 얼굴보자"라며 대결을 신청, 곧이어 차를 몰고 전속력으로 달려 나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재회를 예고해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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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마지막에는 "운명 따윈 이젠 안 믿는다고"라 말하는 서지혜(우도희 역)에게 "아니요. 운명입니다"라고 대답하는 송승헌(김해경 역)의 목소리가 겹쳐지며 '심쿵' 설렘을 유발, 우연과 인연으로 엮인 두 사람의 앞날이 어떻게 펼쳐질지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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