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티에무에 바카요코가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할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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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르10스포트'에 따르면 파리가 첼시와의 협상을 통해 미드필더 바카요코 영입을 노리고 있다.
바카요코는 2017년 AS모나코를 떠나 첼시에 입단했다. 당시 이적료만 4000만파운드. 큰 기대 속에 첼시에 입성했지만, 이후 경쟁에서 밀리며 자리를 잡는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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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시즌에는 AC밀란에 임대를 떠났다, 이번 시즌에는 친정 모나코로 다시 임대됐다.
하지만 떠돌이 생활을 마치고 새 팀에 정착할 가능성이 생겼다. 파리가 바카요코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첼시는 바카요코의 이적료로 3100만파운드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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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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