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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날씨, 10도 안팎 서늘 종일 '맑음'… 서해안 바람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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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보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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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인 목요일 광주 전남 지역은 예년보다 기온이 낮아 오전에는 다소 서늘할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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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 어제보다 2도가량 낮은 11도, 고흥은 6도 정도 낮은 7도를 보이고 있다.

다행히도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다시 따뜻해져 어제와 비슷한 기온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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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15일에는 기온이 조금 더 올랐다가, 비가 내리면서 더위로 이어지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바람이 불어 밤사이 황사가 빠져나가면서 오늘 하늘 표정은 맑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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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남 서해안 지역은 내일 오전까지도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 기온은 어제와 비슷해 여수 23도, 순천 25도, 목포 19도, 영암 22도, 진도 21도 신안을 비롯한 그 외 도서 지역은 18도를 웃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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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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