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이정인이 JDB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018년 KBS 32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 후 KBS 2TV '개그콘서트'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이정인이 최근 JD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4일(월) EBS1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에서 소영이 엄마로 첫 등장한 이정인은 나이답지 않은 능청스러운 열연으로 웃음을 자아내며 매력을 뽐냈다. 이처럼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이정인이 김대희, 김준호, 김준현, 박나래, 유민상 등 인기 코미디언들의 활동하는 JDB엔터테인먼트의 지원 아래, 다방면으로 끼를 펼칠 수 있게 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정인은 "연습생 때부터 훌륭한 선배님들을 보며 꿈을 키웠었는데, 개그우먼이 돼서 함께 일할 수 있게 되다니 너무 벅찬 마음입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대한민국 코미디를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파이팅!"이라며 당찬 소감을 밝혔다.
JD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개그우먼 이정인과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 충분한 매력과 풍부한 잠재력을 갖춘 아티스트인 만큼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라며, "안정적이고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JDB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린 이정인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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