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잔다리로에 위치한 '한신포차'와 '1943' 방문한 확진자 동선 공개 by 이규복 기자 2020-05-14 15:33:38 마포구청 홈페이지 중 Advertisement 마포구청이 1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관내 방문 타 지역 확진자 2명의 이동 동선을 공개했다.Advertisement한 명은 20대 확진자 A씨(강서구 확진자)로 인천 서구 확진자(14번)와 접촉해 감염됐다. 또 다른 한명은 20대 확진자 B씨로 이태원 클럽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이 가운데 A씨가 지난 7일 방문한 곳이 한신포차(잔다리로 13)와 1943(잔다리로 8-6)이다.Advertisement마포구는 방문자에 대해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자가격리할 것을 당부했다.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