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보광동에 거주하는 이태원 클럽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용산구청은 14일 최근 집단발병이 발생한 이태원 클럽과 관련해 보광동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남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는 두 확진자의 구체적인 동선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동선이 확인되는 대로 알릴 방침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