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20대 보광동? 용산구 보광동 거주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2명 추가 by 이규복 기자 2020-05-14 15:41:31 용산구청 홈페이지 중 Advertisement 용산구 보광동에 거주하는 이태원 클럽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Advertisement용산구청은 14일 최근 집단발병이 발생한 이태원 클럽과 관련해 보광동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남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구는 두 확진자의 구체적인 동선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동선이 확인되는 대로 알릴 방침이다.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