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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르디는 올 시즌 인터밀란을 떠나 파리생제르맹(PSG)으로 임대 이적해 좋은 활약을 펼쳤다. PSG 소속으로 31경기에 출전해 20골을 넣었다. 당초 PSG는 이카르디의 완전 영입을 추진했다. 변수가 발생했다. 완다가 "이카르디는 이탈리아 복귀를 원한다"는 인터뷰를 하며 PSG 수뇌부를 자극한 것. 이카르디의 PSG 커리어는 결국 임대 조기 해지로 마무리됐다. 하지만 이카르디의 가치마저 폭락한 것은 아니다. 완다가 물밑에서 움직이고 있다. 유벤투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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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터밀란은 이카르디를 아스널로 보내고 피에르 오바메양 받는 것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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