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KB손해보험이 19세의 신예 말리 출신 노우모리 케이타를 지명했다.
KB손보는 15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0 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어 케이타를 호명했다. 2001년생인 케이타는 라이트 공격수로 키 2m6의 큰 키를 자랑하고 세르비아리그에서 활약했다.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이 KB손보가 지명한 배경이다.
청담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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