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드래프트]1순위 KB손보, 말리 출신 19세 케이타 지명 by 노재형 기자 2020-05-15 15:21:27 2020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가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관계자들이 드래프트를 준비하고 있다. 청담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05.15/ Advertisement [청담동=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KB손해보험이 19세의 신예 말리 출신 노우모리 케이타를 지명했다.AdvertisementKB손보는 15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0 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어 케이타를 호명했다. 2001년생인 케이타는 라이트 공격수로 키 2m6의 큰 키를 자랑하고 세르비아리그에서 활약했다.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이 KB손보가 지명한 배경이다. 청담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