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권상우의 아내이자 배우인 손태영이 우는 듯한 사진을 올려 우려를 샀다.
손태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책의 한 문구를 소개하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손태영이 소개한 문구는 "신경 쓰지 말고 애쓰지도 말고 흔들리지도 말아라. 혼자 걷는 길들을 잘 기억해 둬라. 관계가 멀어지는 것에 너무 많은 의미를 두지 마라"라는 내용.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서 손태영이 얼굴쪽에 손을 대고 있는 모습을 보이자 팬들은 "우는 것이 아니냐"며 걱정한 것.
이에 손태영은 추후에 "우는 거 아니예요. 마스크 바로잡기"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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