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초신성 출신 윤학이 15일 퇴원했다.
윤학은 3월 24일 일본 활동을 마치고 귀국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돼 4월 1일부터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다. 그는 한달 여간의 치료 끝에 15일 퇴원했다.
일본 소속사 SV엔터테인먼트는 "팬분들꽈 관계자분들께 심려끼쳐 죄송했다. 만전의 상태로 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컨디션 관리에 노력하겠다. 걱정과 불편 끼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윤학은 "이번 일로 팬분들과 모든 관계자분들께 심려와 폐를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했다. 입원 중 ㅁ낳은 격려에 힘입어 강한 마음으로 장기 치료에 임할 수 있었다. 감사하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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