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본 소속사 SV엔터테인먼트는 "팬분들꽈 관계자분들께 심려끼쳐 죄송했다. 만전의 상태로 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컨디션 관리에 노력하겠다. 걱정과 불편 끼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