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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는 가온차트 19주 차 소매점 앨범 차트와 전체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13일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 타이틀곡 'Knock(널 찾아가)'로 컴백 후 첫 1위의 영광을 안으며 국내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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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은 "아스트로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신곡 'Knock'로 만들어낸 가장 큰 음악적 성과는, 발매 첫 주 닐슨 뮤직/MRC 데이터를 기반으로 확인한 결과 스트리밍 숫자가 312,000회에 도달했다는 것이다"라고 언급하며 새 앨범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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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GATEWAY'를 통해 국내외 차트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드러내며 '글로벌 청량돌'로 거듭난 아스트로에게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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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