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더킹' 이민호와 김고은이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15일 김고은은 "오늘도 우리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 촬영 중인 김고은과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진지한 표정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어 본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이날 이민호도 드라마 촬영 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호만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더 킹'은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평행세계 판타지 로맨스다.
지난 8회에서는 이곤(이민호)과 정태을(김고은)이 이림(이정진)에 맞서 본격적인 공조를 시작, 함께 이림의 사건을 파헤치면서 서로를 애달파하는 감정이 증폭됐던 상황. 특히 첫 만남부터 오로지 직진하며 지속적으로 고백을 해온 이곤에 비해, 자신의 감정을 깨닫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렸던 정태을이 마음에 확신이 선 후 이곤에게 "사랑해"라는 고백을 터트려 두 사람의 '운명적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이날 방송될 9회에서는 이민호와 김고은이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서로를 향한 애절한 로맨스의 절정을 터트려낼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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