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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렌치 코트로 커플 룩을 맞춰 입고 어느 때 보다 설레고 행복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이들이 향하는 곳은 바로 예비 처갓집인 우혜림의 부모님 댁. 결혼 발표 후 다가온 어버이날을 맞이해 인사를 드리고자 방문하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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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어린 나이에 가수의 꿈을 키운 딸 우혜림과 멀리 떨어져 있는 동안 앨범 속 사진을 보며 그녀를 응원해 왔다고. 우혜림은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자신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이 담긴 흔적에 왈칵 눈물을 쏟아냈다. 이에 아버지는 "울지마! 아빠도 눈물 나!"라고 버럭하며 애써 울컥한 마음을 숨겼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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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7년 차 '장수커플' 우혜림-신민철과 결혼 32년차 예비 장인-장모님 사이에 똑 닮은 극과 극 커플의 면모가 드러났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모습일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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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하며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