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서희가 '부부의 세계'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서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부부의세계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JTBC '부부의 세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한서희는 꽃다발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선보인 한서희. 그녀만의 특유의 분위기는 이목을 끌었다. 특히 우월한 비주얼 속 행복한 미소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한서희는 "선배님들과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고생해주신 모든 스텝분들과 끝까지 함께해주신 소중한 시청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행복하게 마지막화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고 전했다.
그는 "항상 제 자신이 부족한 것을 너무 잘 알고있기 때문에 응원해주셨던 모든 말들이 저에게는 한걸음 더 나아갈수있는 힘이 되었습니다"라며 "주신 관심과 사랑에 부끄럽지 않도록 더욱더 성장하고 믿음을 드리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한서희는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더 빛이났던 '부부의세계'였습니다. 같이 울고 웃고 했던 시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해 감사의 뜻도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종영한 JTBC '부부의 세계'는 시청률 역시 31%를 돌파하며 비지상파 역대 드라마의 새로운 역사를 남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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