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조기 종료된 프랑스 리그앙 간판 구단 파리생제르맹(PSG)의 에딘손 카바니가 팀을 떠날 전망이다. 새로운 둥지를 어디에 틀게 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일단 현재로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갑자기 지갑이 커진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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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8일(한국시각) "카비니의 뉴캐슬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프랑스 매체인 'Le10 Sport'에서 처음 나온 것으로 이런 주장의 근거는 카바니와 PSG의 재계약 상황이 별로 좋지 않기 때문이다.
카바니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PSG와의 계약이 끝났다. 하지만 PSG는 카바니에게 재계약을 통보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카바니 또한 "내 커리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게 PSG에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며 다른 팀 이적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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