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가족과의 소풍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17일 자신의 SNS에 "도시락 싸서 집 앞 마당으로 잠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휘재, 쌍둥이 서언, 서준이 도시락을 들고 집 앞의 마당으로 소풍을 나간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문정원은 "주말엔 비눗방울. 엄마가 더 신났네"라며 대형 비눗방울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연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문정원은 청순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문정원은 이휘재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현재 플로리스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