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가 송승헌, 서지혜, 이지훈, 손나은의 각기 다른 시선을 담아낸 4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25일(월)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극본 이수하/ 연출 고재현/ 제작 빅토리콘텐츠)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인해 사랑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썸 타듯 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맛있는 한 끼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공개된 포스터에는 낭만적인 분위기 속,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네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승헌(김해경 역)과 서지혜(우도희 역)의 아련한 눈빛에 더해, 은은한 미소를 지은 채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는 이지훈(정재혁 역), 손나은(진노을 역)의 모습이 더해져 어디로 향할지 모를 이들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인다.
'당신을 위한 맛있는 로맨스'라는 문구는 눈을 뗄 수 없는 중독성 강한 로맨스를 예고, 저녁 한 끼를 통해 시작될 네 사람의 얽히고설킨 관계에 궁금증을 한층 자아낸다.
이처럼 송승헌, 서지혜, 이지훈, 손나은은 따로 또 같이, 각자의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간지럽히는 달콤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달콤 상큼한 로맨스는 오는 25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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