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콕템 추가 집콕엔 뜨개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직접 뜬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자랑하고 있다.
앞서 김재경은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요즘은 뜨개질을 열심히 한다. 촬영을 기다리면서 했더니 '뜨개력'이 상승했다"고 밝혀 웃음을 샀다.
그러면서 김재경은 "가죽공예도 해서 소파를 직접 만들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줬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