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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10분 기준 서해상에서 남북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발달한 구름대가 시속 45km의 속도로 동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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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구름대는 남북으로 길게 발달했으나 동서 간의 폭이 좁아 강수의 지속시간은 3∼5시간으로 짧겠다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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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경기도 파주시와 고양시, 김포시, 인천시 및 강화군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고 이외 지역에도 호우 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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