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자칫 방심하기 쉬운 게 건강이다. 편리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풍부한 영양성분을 갖춘 새싹보리차는 어떨까.
보리의 새싹에 영양소가 풍부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새싹보리는 웰빙 식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15㎝ 보리의 어린 잎에는 칼슘은 우유의 4.5배, 철분은 시금치의 16배, 칼륨은 사과의 20배, 필수 아미노산은 밀싹의 16배, 식이섬유는 고구마의 20배 정도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새싹보리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코사놀 함량도 높게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최근 새싹보리가 인기를 얻으면서 분말이나 영양제처럼 새싹보리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특히 새싹보리의 영양을 그대로 편리하게 음료 형태로 섭취할 수 있는 HK inno.N(HK이노엔, 옛 CJ헬스케어)의 새싹보리차가 주목받고 있다. HK inno.N의 '새싹보리차'는 100% 국산 새싹보리를 사용해 만든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의 음료로 건강한 보리 새순의 영양가를 그대로 담아 온 가족이 함께 마시기에 좋다.
사포나린의 함량이 가장 높은 파종 후 10~12일 가량된 15㎝의 어린 잎을 사용하며, 칼슘, 철분, 칼륨, 필수 아미노산,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온 가족 건강 관리의 필수템이다.
또한 새싹보리차는 무설탕, 무카페인으로 0Kcal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특히 5월부터 30도에 가까운 이른 더위가 찾아오며 올 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건강한 수분 섭취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순하고 목 넘김이 좋은 새싹 보리차로 수분을 보충해보자.
이와 함께 HK inno.N은 우리 아이에게 믿고 먹이기에 좋은 '새싹보리차키즈'도 출시했다. 새싹보리차키즈는 아이들이 먹기 편리하도록 '푸쉬-풀 캡(어린이용 음료 캡)'을 달았다. 친환경 수경재배로 기른 새싹보리와 선별된 유기농 겉보리, 현미로 만들었으며, 보리의 텁텁한 맛 대신 순하고 부드러운 맛을 더해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HK inno.N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가족 건강 관리에 집중되다 보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며 "새싹보리차로 올바른 수분 섭취 습관을 길러 온 가족 건강 관리에 유의하고, 다가올 무더위에도 미리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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