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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곤약죽'은 다양한 원재료에 쫀득한 곤약 알갱이를 더해 씹는 즐거움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종류는 ▲잘 쪄낸 단호박으로 만든 달콤하고 산뜻한 '호박죽', ▲찐 고구마를 곱게 갈아 만든 부드러운 '고구마죽', ▲귀리와 누룽지, 둥굴레 분말을 넣어 고소함을 더한 '귀리죽' 등 3종이다. 열량은 개당 약 70kcal(호박죽 기준)로, 같은 양의 밥 한 공기'의 절반 수준으로 부담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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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관계자는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지속되는 가운데, '가볍고 맛있는 건강식'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하고, 온라인 전문 판매로 가성비를 더한 '라이틀리'를 론칭하게 됐다"며, "앞으로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고, 가벼우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라이틀리'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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