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하트시그널3'가 자체 최고 화제성 기록을 세우며 지난 시즌에 이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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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3(이진민, 박철환 연출)'는 2주 연속 TV화제성 비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새로운 입주자 김강열이 등장한 뒤, 자체 최고 화제성 기록을 세우며 2주 연속 연애 예능 1인자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진 것.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활력이 더해진 '하트시그널3'는 출연자 화제성(비드라마) 부문에서도 박지현, 천인우가 각각 1,2위를 차지했고 김강열, 이가흔이 4,5위를 차지하며 높은 화제성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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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조사는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73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해 18일에 발표한 결과다.
한편, 내일 밤 방송되는 '하트시그널3'에서는 '사자' 김강열과 이가흔의 데이트 장면이 공개된다. 또한 새로운 여자 입주자가 등장하면서 시그널 하우스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기대가 모아진다. 채널A '하트시그널3' 8회는 내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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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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