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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전한 연습장소인 서킷들이 지방에 있다 보니, 이런 오해를 낳은 것 같다. 정확한 사실확인을 위해 신속히 연락드리지 못한 점 사괴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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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 등에 따르면 지연과 송재림은 평소 취미가 같아 친분을 다져왔었다는 설명이다. 이날 한 매체는 목격자의 말을 빌어 송재림과 지연이 17일 충북 충주로 드라이브를 떠난 것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주말 주유소에서 함께 주유를 할 정도로 다정한 모습이었다고 설명을 붙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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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그랑앙세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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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앙세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지난 2019년 9월 종영한 KBS '너의 노래를 들려줘'를 통해 만난 두사람은 바이크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진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입니다.
목격된 17일 당일날은 송재림이 태백에 위치한 서킷에서의 바이크 연습날 이었고, 이제 막 입문하는 단계의 지연이 동행했다가 목격된 것입니다.
안전한 연습장소인 서킷들이 지방에 있다 보니 이런 오해를 낳았던 것 같습니다.
정확한 사실확인을 위해 신속히 연락드리지 못한점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