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이수근과 붐이 새 예능프로그램 '드루와'의 MC로 출격한다.
MBN 새 예능프로그램 '드루와'(연출 남성현)는 방송 최초로 선보이는 신개념 드라이브스루 노래쇼다. 여기에 이름만 들어도 꿀잼을 보장하는 예능 만렙 이수근과 붐이 일상 속 지친 사람들의 흥을 깨워줄 '흥 전도사'로 나선다고 해 화제다.
'드루와'는 토크부터 노래까지 모든 것이 차 안에서 펼쳐지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노래방이다. 이는 최근 사회적 트렌드인 '언택트(untact) 문화'를 적극적으로 반영, '비대면, 비접촉'으로 진행되는 새로운 형태의 예능 프로그램을 탄생시켰다. 매회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 참가자들이 끼와 흥을 대방출한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의 다이내믹한 사연과 새로운 즐거움이 안방극장을 유쾌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여기에 두말하면 입 아플 이수근과 붐 콤비의 '흥'이 더해져 기대를 높이고 있다. 타고난 입담과 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의 찰떡 케미스트리가 안방극장에 웃음과 힐링을 예고하고 있는 것. 또한 매회 스페셜 MC가 등장,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내며 또 하나의 재미를 선사한다.
새 예능프로그램 '드루와'는 신청자가 자동차 안에서 노래를 주문하고 가창을 선보이면, MC가 심사위원이 돼 패스(PASS) 여부를 선택하게 된다. 모두에게 패스를 받으면 최대 100만 원의 상금을, 중도 탈락자와 하나 또는 두 개의 패스를 받은 참가자에게도 특별한 상품이 제공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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