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영탁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20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감사한 하루"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라디오 끝나고 머리 감고 다시 출발. 오늘 밤 #뽕숭아학당 2회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미션 1 : 자연을 활용하라, 미션 2 : 노래를 빨리 외워야 하노라"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최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영탁은 일정 중에도 틈틈이 팬들을 위한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탁은 오늘(20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꼰대인턴'에 특별출연한다.
Advertisement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아온 드라마 '꼰대인턴'의 첫 번째 OST 주자로 이목을 집중시킨 영탁, 이번에는 특별출연을 확정하며 생애 첫 연기에 도전한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