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키움 히어로즈 김하성이 13경기 만에 시즌 2호 홈런을 쳤다.
김하성은 2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2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김하성의 시즌 2호 홈런이다.
김하성은 0-0으로 맞선 1회말 1사 후 박종훈의 가운데 몰린 초구 패스트볼(130㎞)을 공략해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김하성은 모처럼 홈런포를 가동했다. 키움은 이 홈런으로 1-0으로 리드했다.
고척=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