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NC 다이노스 양의지의 시즌 첫 홈런이 두산 베어스전에서 터졌다.
양의지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맞대결에서 팀이 0-1로 뒤지던 4회초 홈런을 날렸다.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두산 선발 크리스 플렉센을 상대한 양의지는 초구를 타격했고, 왼쪽 담장을 크게 넘어가는 125m짜리 대형 솔로 홈런이 됐다. 자신의 올 시즌 첫 홈런이다.
양의지의 홈런으로 NC는 4회초 1-1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