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시즌 첫승을 거둔 배제성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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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2차전에서 8대1로 완승을 거뒀다. 7이닝 무실점으로 쾌투한 선발 배제성은 시즌 첫승을 수확했다.
이강철 감독은 "선발 배제성의 시즌 첫승을 축하한다. 오늘 포함 3경기 연속 호투다. 작년보다 더 안정감이 생긴 거 같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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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경수 황재균 장성우 등 베테랑들이 타격감을 끌어올리면서 타선에 더욱 힘이 붙고 있다"면서 "우리 선수들이 최근 좋은 페이스를 계속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승리로 KT는 1승7패 뒤 5연승을 질주, 시즌 성적 6승7패로 7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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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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