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시즌 첫승을 거둔 배제성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KT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2차전에서 8대1로 완승을 거뒀다. 7이닝 무실점으로 쾌투한 선발 배제성은 시즌 첫승을 수확했다.
이강철 감독은 "선발 배제성의 시즌 첫승을 축하한다. 오늘 포함 3경기 연속 호투다. 작년보다 더 안정감이 생긴 거 같다"며 기뻐했다.
Advertisement
이어 "박경수 황재균 장성우 등 베테랑들이 타격감을 끌어올리면서 타선에 더욱 힘이 붙고 있다"면서 "우리 선수들이 최근 좋은 페이스를 계속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승리로 KT는 1승7패 뒤 5연승을 질주, 시즌 성적 6승7패로 7위를 지켰다.
Advertisement
수원=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치매 투병 톱스타, 손주의 뽀뽀에도 공허한 눈빛..71번째 슬픈 생일 -
전현무, 현금만 '200억' 부자 맞았네...절친 "장담하는데 200억 이상"('전현무계획3') -
오윤아 "자폐 子 키우는데 뭐가 잘나서 당당하냐고"…장애아 부모 시선에 눈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균이 왜 롯데에 있어? 드래프트 10R 대반전 일어날까 "좋아질 가능성 보인다" [부산 현장]
- 2.'韓 축구 대박, SON 대인배 세계가 인정' 손흥민, 살인태클 당하고도 먼저 찾아가 용서..살라자르 SNS에 인정 공개
- 3.3이닝 5실점 충격, 그리고 또 선발 등판 "시범경기지만 매우 중요한 경기다" [부산 현장]
- 4.'한 타석 더!' 연속 파울플라이 분했나, 이것이 김도영 '근성'이다…걱정없는 사령탑,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치는 선수인데"
- 5.'손흥민 또 열받겠다' SON 살인태클→'아약스전 해트트릭' 모우라 브라질리그 中 안면 강타+갈비뼈 2대 골절 병원 후송.. 토트넘 영웅들 수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