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서효림이 깜짝 베이비샤워 파티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서효림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각지도 못한 서프라이즈에 그만 울어버렸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효림은 서프라이즈 베이비샤워 파티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관을 쓴 채 꽃을 들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서효림. 이 과정에서 서효림의 아름다운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깜짝 서프라이즈를 준비한 배우 한채아는 서효림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서효림은 "잊지 못할 평생의 추억을 만들어준 사람들 고맙고, 내 인생의 2막을 응원해준 모든 사람들 사랑합니다"면서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김수미는 2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출산을 앞둔 며느리 서효림 덕분에 "너무 행복하다"라며 미소를 지으며 서효림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지며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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