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올 시즌 세계 최고의 골잡이는 바이에른 뮌헨의 레반도프스키(폴란드)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0일(한국시각) '유럽 5대리그에서 레반도프스키는 무려 40골을 넣었다. 음바페, 호날두, 메시를 모두 제치고 탑 스코어러가 됐다(Lewandowski's 40th goal put him miles ahead of Mbappe, Ronaldo and Messi as top scorers in Europe's top five leagues)'고 했다.
데이터가 그렇게 나타난다. 바이에른 뮌헨의 간판 스트라이커 레반도프스키는 34경기에 출전, 40골을 몰아넣었다. 경기당 평균 1골 이상을 넣은 셈이다.
유럽 최고의 골잡이, 아니 세계최고의 스트라이커다.
2위는 PSG 음바페다. 33경기에서 30골을 넣었다. 라치오의 간판스타 임모빌레도 역시 음바페와 똑같이 33경기에서 30골.
4위는 첼시와 리버풀이 동시에 노리고 잇는 티모 베르너(라이프치히)다. 37경기에서 27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경기 25골)와 메시(31경기 24골)이 그 뒤를 이었다. 여기에 인터 밀란의 루카쿠, 맨시티 아게로가 각각 35경기 23골, 30경기 23골을 기록했다. 또 울버햄튼의 히메네스와 무사 뎀벨레가 22골을 기록하면서 톱 10 안에 이름을 올렸다. 유럽 5대 리그는 EPL을 비롯해, 라리가, 분데스리가, 리그앙, 그리고 세리에 A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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