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남주혁이 남성 라이프스타일 패션지 '에스콰이어', 글로벌 패션 브랜드 디올 맨과 함께한 화보 이미지를 공개했다.
화려한 색감과 기하학적인 패턴의 '디올 프리폴 2020컬렉션'을 입은 남주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늘씬한 체형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덕에 어떤 의상도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촬영장에 모인 이들이 남주혁의 몽환적인 표정과 우아한 포즈에 자주 감탄했다는 후문.
남주혁은 화보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말 바빠요. 주변 사람들은 제가 TV에 안 나오니 쉬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최근 몇 년 사이 그 어느 때보다 바쁘게 살고 있어요. 열심히 촬영하면서요"라고 근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다양한 장르의 작품 공개를 앞둔 소감을 묻는 질문에 "작품의 결이 다 달라서 좋은 것 같아요. 사람에게도 결이 하나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다들 여러 가지 면을 가지고 있어요. 그 다양한 결을 연기에 적용하려고 해요. 작품에 접근할 때 이 캐릭터는 저의 이런 부분을, 저 캐릭터는 저의 저런 부분을 빗대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편이에요. 캐릭터를 만드는 이런 과정이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고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남주혁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인터뷰와 몽환적인 분위기의 화보는 2020년 6월호 '에스콰이어'와 '에스콰이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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