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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는 어린 딸이 유괴 당해 절망에 빠진 한 달 뒤의 남자 서진(신성록 분)과 실종된 엄마를 찾아야 하는 한 달 전의 여자 애리(이세영 분)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시간을 가로질러' 고군분투하는 타임 크로싱 판타지 스릴러 드라마다. 현재와 과거에 살고 있는 두 사람이 이미 일어난 비극을 되돌리기 위해 공조하면서 새로운 진실과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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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은 배우 이세영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는 물론, 판타지 스릴러 특유의 분위기를 소화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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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으로서뿐 아닌 배우로서도 차근차근 연기 경력을 쌓아온 강승윤은 시청자와 제작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심기일전, 캐릭터 연구에 몰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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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함께 하는 분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