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지난 4월, 첫 번째 솔로앨범 [SPIT IT OUT]을 선보이며 타이틀 곡 '뱉어'로 성공적인 솔로 무대를 보여 준 마마무 '솔라'의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6월호에서 공개되었다.
공개된 화보 속 '솔라'는 화이트 레터링 자켓과 블랙 오버롤 팬츠를 착용하고 또다른 컷에서는 블랙 드레스와 롱와이드 팬츠를 매치하는 등 솔라의 개성이 드러나는 시니컬한 룩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번 솔로 앨범활동에 대해 스스로 만족하는지에 대해 질문했을 때, 첫 솔로 앨범이라 부담이 무척 컸다며 당시를 회상하였다. 혼자서 모든 것을 책임지고 잘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지만, 팬들이 모든 걸 쏟아 부어 함께 응원해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또한, '솔라는 이런 음악을 하고 이런 걸 좋아한다고 알려주고 싶었다.'고 답하며 진짜 내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 중 하나였다고 전했다.
매 순간 대중에 평가를 받아야 하는 입장에서 새로운 시도에 대한 두려움은 없는 지 묻자 두려움을 이기고 용기를 내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자신이 좋다며, 도전은 내가 삶을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 중 하나라고 자신의 가치관을 내비쳤다. 훗날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도전한다는 솔라의 태도는 이번 타이틀곡 '뱉어'와 닮아있다. '역경이 있더라도 열정을 가지고 하고 싶은 일들을 해 나가자'는 본인의 이야기를 담았다며, 이러한 마음가짐이 늘 새로운 장르나 스타일을 시도하고 적극적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노래하는 이유라고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솔라'의 '시도'는 멈추지 않는다. 이어질 이야기가 무궁무진한 마마무 솔라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6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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