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정준호 아내이자 방송인 이하정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19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방송에서 #드레스 입어야 해서 오늘 드레스 피팅 다녀왔어요. 드레스들이 넘넘 예뻐서 피팅하면서 얼마나 행복하던지…결혼할 때 생각나더라고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정은 여러 종류의 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특히 우아한 드레스 자태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준호-이하정 부부는 2011년 결혼해 2014년 첫 아들 시욱 군을, 2019년 딸 유담 양을 품에 안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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