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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적이가 내 곁으로 왔을 때는 눈물이 왈칵 쏟아질 듯이 감동했고 이제 내 품에 안길 시간이 다가온 지금, 더할 수 없는 감격에 벅차오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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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은 지난 2019년 10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당초 2월 결혼을 앞두고 있었으나 임신으로 결혼식이 한차례 앞당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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