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장인섭이 OCN 오리지널 '루갈'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장인섭은 OCN 오리지널 '루갈'(연출 강철우/극본 도현/제작 리옌엔터테인먼트)에서 4차원 천재 미캐닉 브래들리 역을 맡아 의료기술과 과학이 결합된 인공 신체를 관리하고 각종 액션 오브제를 만들어 루갈 요원들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했다. 또한 장인섭은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말투와 특유의 재치 있는 연기로 강한 액션이 가득했던 OCN 오리지널 '루갈'의 입덕유발자로 자리매김했다.
장인섭은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새로운 시도에 함께할 기회가 주어져 행복했다"라고 전했다. 또, "촬영하는 동안 감독님과 선후배님들, 그리고 전 스태프분들과 함께 하면서 완벽한 장면이 있기까지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또다시 느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장인섭은 "4차원 연구원이라는 캐릭터에 푹 빠져 연기했다. 크고 작은 브래들리의 활약이 시청해 주신 모든 분께 재미를 드렸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OCN 오리지널 '루갈'을 통해 누구보다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준 장인섭은 전문성과 재치를 겸비한 캐릭터 브래들리를 완벽히 소화해내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한편, 장인섭은 휴식기를 가진 뒤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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