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진재영이 여유로운 제주도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정말 여름향이 나요. 벌써 5월도 이렇게 지나가네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요 며칠 쉬면서, 생각도 정리하고 6월 스케줄도 정리했어요. 빵구난 스케줄에 홈메이드 피자를 구워보겠다고 베이킹 재료를 왕창 시켜버렸어용. 곧 얼굴에 재를 묻히고 나타닐 수 있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 같은 오픈 키친 앞에 서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앞치마를 하고 커피 든 진재영의 모습은 CF의 한 장면을 연출하는 듯 하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