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플로리스트로 변신한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머니에게 선물할 꽃다발을 직접 만들고 있는 박신혜. 이어 꽃다발을 받고 행복해 하실 어머니의 모습에 행복한 듯 연신 미소를 지으며 집중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박신혜는 오는 6월 말 개봉 예정인 영화 '#살아있다'로 관객들과 만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