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미나의 아름다운 미모에 시선이 집중됐다.
Advertisement
20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미나의 모습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을 뗄 수 없는 극강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
초밀착 클로즈업을 한 채 맑은 눈망울을 뽐내고 있는 미나. 신비한 분위기는 그의 매력을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미나의 투명한 유리구슬같이 빛나는 미모의 사랑스러움 가득한 미모는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날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나의 콘셉트 필름을 게재하고 12시에는 개인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티저 이미지에서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동화 속 여왕님을 연상케하는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트와이스는 오는 6월1일 미니 9집 'MORE & MORE'를 발표하는 가운데 지난해 건강상 이유로 앨범 활동에 불참했던 미나가 합류해 완전체로 컴백한다.
타이틀곡 'MORE & MORE'는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 편곡한 곡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