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과 Mnet '러브캐쳐2' 출신 김가빈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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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빅뱅 탑과 김가빈 열애설'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탑과 김가빈이 사귀고 있다는 증거로 다양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탑과 김가빈은 어깨동무를 하고 연인과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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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탑과 김가빈이 비슷한 시기에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는가 하면 동일한 디자인의 잠옷을 착용한 것 역시 열애의 증거로 제기됐다.
열애설과 관련해 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이 불가하다. 양해해 달라"고 밝혔다. 김가빈의 소속사 SM C&C도 "(열애설)확인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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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빈은 지난해 엠넷 '러브캐처2' 출연 후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 배우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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