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예비 남편인 신민철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혜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준비 중인 혜림과 신민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초한 의상을 선택한 혜림과 태권도복이 아닌 턱시도 차림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신민철. 혜림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반면 신민철은 입술을 내미는 등 다소 코믹한 표정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는 두 사람. 이때 7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닮은 듯한 비주얼에 시선이 쏠렸다.
한편 혜림과 신민철은 오는 7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13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7년째 열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