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사업가 제시카가 러블리 근황을 전했다.
제시카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made beaded flower rings just for my Sparkles. Want these? Check out the video for more details!(꽃반지를 만들어봤어요. 여러분도 원한다면 제 비디오를 클릭해서 확인해 주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양손 가득 직접 만든 꽃반지를 끼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꽃반지를 자랑 중인 제시카. 수줍은 듯한 표정부터 꽃받침까지 사랑스러운 매력이 듬뿍 담겨있다.
여기에 제시카는 자신의 상큼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연보랏빛 상의를 선택,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해 10월 'Call Me Before You Sleep'을 발매했으며, 최근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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