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음악 방송 2관왕을 달성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뉴이스트는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미니 8집 '더 녹턴'의 타이틀곡 '아임 인 트러블'로 1위를 차지, '쇼! 챔피언'에 이어 또 한 번 영광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뉴이스트는 '아임 인 트러블' 무대에서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멋스럽게 소화한 데 이어,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퍼포먼스는 도발적인 사운드와 더해져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를 빚어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만점으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쥔 뉴이스트는 먼저 "우리 러브 여러분들 사랑합니다"라며 아낌 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 사랑을 전했다. 덧붙여 멤버 아론은 "최고의 생일 선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러브 덕분에 생일 행복하게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깊은 감사를 전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내비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어 앙코르 무대에서 뉴이스트는 헹가래를 치고 케이크와 함께 아론의 생일을 축하하는 등 특별한 추억을 남기며 더욱 의미 있게 마무리를 장식,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처럼 눈부신 기록 행진을 펼치고 있는 뉴이스트는 지난 11일 발매한 'The Nocturne'으로 컴백과 동시에 각종 음원 및 음반 차트를 휩쓸며 가온차트 4관왕에 오르는 것은 물론 한터차트에서도 주간 음반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등 매서운 저력을 과시해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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