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신혜선, 배종옥 주연 추적 영화 '결백'(박상현 감독, 영화사 이디오플랜 제작)이 코로나19 사태 속 내달 11일 개봉을 확정했다.
'결백'은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이라는 현실감 넘치는 소재, 사건의 진실을 향해 달려가는 긴장감 넘치는 몰입감, 그리고 관객으로 하여금 인물에게 공감을 형성하게 하는 탄탄한 드라마를 겸비한 새로운 추적극으로 주목받으며 새로운 예고편이 공개될 때 마다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신혜선, 배종옥, 허준호 등 전세대를 대표하는 연기장인들의 폭발적 연기 시너지, 영화 '재심' 제작진의 새로운 프로젝트라는 사실은 무죄 입증 추적극 '결백'에 대한 신뢰감을 더해준다.
코로나 19의 확산세로 인해 두 차례 개봉일이 연기되면서 아쉬움을 남겼던 '결백'이 오는 6월 11일로 개봉을 확정함에 따라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에서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신혜선, 배종옥, 허준호, 홍경, 태항호 등이 가세했고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사생결단' '그때 그사람들' 조감독 출신 박상현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결백'은 오는 27일 개봉 예정이었지만 이태원발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 6월 11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