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세상에 하나뿐인 드레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홍현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밝혀주리라~ led 조명. 제작 드레스. 리본 드레스. 못하는 게 없는 우리 팀. 세상에 하나뿐인 드레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홍현희는 풍성한 핑크색 리본 드레스를 입고 깜찍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어 홍현희의 드레스 장식으로 달린 커다란 리본에 조명이 켜졌고, 이를 지켜보던 주변 사람들은 "진짜 예쁘다"며 감탄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홍현희는 노래까지 부르며 한껏 흥이 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방송인 장영란도 "세상 예쁘다"며 댓글을 남겼고, 개그우먼 신봉선은 "귀하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홍현희는 TV조선 '아내의 맛', SBS Plus '외식하는 날2',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