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빅톤이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22일 두번째 싱글 타이틀 '메이데이(Mayday)'와 관련, 주요 콘텐츠 일정을 담은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5월의 어느날' '위기 상황 속 도움 요청 신호'를 뜻하는 '메이데이'라는 앨버명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강가와 풀숲 사이에서 수트 착장의 빅톤 멤버 7인이 어디론가 향하는 뒷모습이 담겼다.
'메이데이'는 특유의 아련한 감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첫 싱글 '오월애' 이후 빅톤이 2년 만에 선보이는 싱글앨범다. '그리운밤' '하울링'으로 이어지는 빅톤만의 감성 퍼포먼스를 기대하게 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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