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수현PD는 "시즌1 2017년부터 4년차 방송을 같이 하고 있다. '슈주 리턴즈' 시리즈와 '슈퍼TV' 1,2까지 함께하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15주년을 맞아 팬분들게 더 많은 재미를 드리고자 장기 프로젝트로 선물을 드리겠다는 취지로 기획하게 됐다. 장기 프로젝트는 내년 1,2월까지 좀더 다양한 모습으로 팬분들을 찾아갈 수 있을 것 같다. '포 엘프'라는 타이틀을 단 만큼 그동안 팬들이 보고싶어 했던 아이템을 구현시키기로 했다. 또 날로 여유가 생기는 멤버들, 진행병이 심해지는 특이 씨와 규현이와 새로운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예성, 예능대세 규현, 스스로 예능감이 자라났다고 자부하는 동해, 할리우드 액션의 최시원, 솔직한 멘트로 재미를 더해주는 려욱, 늘 중심을 잡아주는 신동, 현장에서 늘 좋은 분위기로 이끌어주는 은혁까지 멤버들의 캐릭터가 뭉쳐 한층 업그레이드된 '슈퍼 산만함'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모두가 힘든 요즘 슈주가 '슈주 리턴즈'를 통해 팬분들께 선물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최시원은 "팬분들께서 우리가 다같이 있는 모습을 보고 싶으실 것 같다. 우리의 생활과 속마음을 공유하는 걸 기다리시지 않을까 생각한다. 진정성 있게 매순간 최선을 다하겠다. 속마음을 많이 털어놨다. 여유인지 나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