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두산 주포 김재환이 하루 만에 복귀했다.
Advertisement
타구에 발을 맞아 21일 NC전에 출전하지 못했던 김재환은 22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즌 첫 경기에 4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허경민이 목과 등쪽 담 증세로 선발에서 제외됐다. 류지혁이 대신 3루수로 출전한다. 두산 김태형 감독은 "경민이가 목 쪽의 통증으로 타격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두산은 박건우 페르난데스 최주환 김재환 오재원 김재호 박세혁 정수빈 류지혁으로 라인업을 짰다. 선발은 이용찬이다. 한편, 이날 경기에 앞서 두산은 장승현을 1군에 등록하고 국해성을 말소했다.
대구=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